김영우 BC카드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2026.10.20

■ 정일선 광주은행장 지목으로 참여…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포용금융 가치 사회 전반 확산
■ 결제 인프라 역량으로 영세 소상공인과 서민 금융 지킨다…지역 상권 살리는 상생 ESG 전개
■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는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이사 



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는 김영우 BC카드 사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알리고자 시작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사진 및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정일선 광주은행장의 지목을 받은 김영우 사장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의 중요성과 사회적 안전망으로서 금융이 수행해야하는 역할에 공감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BC카드는 국내 최대 규모 가맹점 네트워크 및 결제 인프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 및 영세 소상공인 매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형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내 ‘마이태그’ 등록 후 서울 10개 골목 상권 내 BC카드 가맹점 방문 시 청구할인을 제공하는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자율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골목시장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 및 친환경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 중구청과 친환경 포장재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김영우 사장은 “금융은 고객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고 어려운 순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기반이 돼야 한다”며 “BC카드는 앞으로도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건강한 서민금융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영우 사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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