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교통비 확 낮춘 ‘BC 바로 K-패스 카드’,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
2026.02.05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인 K-패스 ‘모두의 카드’ 확대 시행에 맞춰 ‘BC 바로 K-패스 카드’ 연회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말까지 한 달간 ‘BC 바로 K-패스 카드’ 신규 발급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초년도 연회비를 100% 환급해준다. 

BC 바로 K-패스 카드는 2024년 최초 발급 이후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기본 15% 할인 제공과 저렴한 연회비(국내외 겸용 6000원)로 일명 ‘대중교통계의 혜자카드’로 불린다. 

이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서비스 15%, 편의점·통신비 5%, 해외 가맹점 3% 등 일상 소비 영역 전반에서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최소 30만원 이상 이용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시행 중인 K-패스 ‘모두의 카드’는 월 대중교통 이용 초과분을 전액 환급해주는 구조로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 발급이나 환급 방식 선택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해당 월 이용 금액 기준으로 기존 K-패스 환급 방식과 모두의 카드 환급 방식 중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된다.

BC 바로 K-패스 카드는 이러한 K-패스 ‘모두의 카드’ 자동 환급 구조에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15% 할인 혜택을 더한 상품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정책 환급과 카드 할인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높은 고객일 수록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민권 BC카드 상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의 실질적인 교통비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BC카드는 정부 정책과 연계한 카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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