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계 숨은 보석…BC카드로 모여든다
2022.07.13
[사진설명] BC카드가 오는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에코락갤러리에서 신진 작가 17명의 미술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BC카드는 자체 커머스 플랫폼 pay-Z를 바탕으로 신진 작가의 작품 판로를 지원하는 한편, 전시회를 비롯한 대중과의 소통 활동도 적극 지원해 문화예술 분야의 든든한 파트너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진은 에코락갤러리에서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에서 4번째), 장현근 에코락갤러리 대표(오른쪽에서 3번째) 등 주요 관계자와 신진 작가들이 전시회 개최를 기념하고 있다.

 

  • 19일까지 경기 고양 內 에코락갤러리에서 신진 작가 17명 미술품 전시회 개최
  • 자체 커머스 플랫폼 'pay-Z' 통해 전시 작품 간편 거래.."아트테크 열풍 더해질 것"
  • 오는 8월 본사 사옥 활용해 발달장애 작가와 함께하는 작품 전시회도 개최 예정
  • "플랫폼 기술력과 임팩트 경영으로 신진 작가의 든든한 파트너 될 것"


최근 예술품의 소장가치를 활용한 재테크 수단인 ‘아트테크(‘Art’와 ‘재테크’의 합성어)’가 MZ세대의 재테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BC카드가 pay-Z 플랫폼에 등록된 미술품의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거래금액의 44%가 20~30대였다. 미술품을 구매한 고객은 건당 평균 약 104만원을 지출했고, 연령대별로는 20대가 건당 약 150만원으로 가장 높은 건당 결제금액을 보였다.
 
반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늘어나는 예술품 수요에 비해 시장에 새로 진출한 신진 작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전시회 등 자신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면서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BC카드가 발벗고 나섰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신진 작가의 든든한 파트너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6월 자체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pay-Z’에 미술품 거래 포털을 구축한 데 이어, 전시회 등 신진 작가의 오프라인 전시회도 직접 지원한다.

BC카드는 오는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에코락갤러리(대표 장현근)에서 신진 작가 17명의 미술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작은 작가들이 BC카드 pay-Z를 통해 판매 중인 작품들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진 작가들이 관람객과 직접 작품에 대해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BC카드는 본사 사옥 로비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를 통해 신진 작가의 작품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임직원, 입주 기업, 그리고 내방객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신진 작가 또한 BC카드 사옥에 방문해 자신의 작품이 소개되는 디지털 사이니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인증하는 등 높은 만족도와 더불어 ‘바이럴(Viral)’ 효과도 보이고 있다.

BC카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신진 작가를 발굴해 pay-Z 등 플랫폼 기술력과 보유 자산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임팩트 경영을 이어간다. 뿐만 아니라 40년간 축적해온 고객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진 작가의 성공적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오는 8월에는 발달장애 작가의 작품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박상범 pay-Z TF장(상무)은 “그간 코로나19로 작품 활동이 원활하지 못했던 신진 작가 모두가 자신의 예술적 영감을 더욱 자신 있게 표출해낼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BC카드는 플랫폼 기술력과 임팩트 경영활동으로 신진 작가의 지속 가능한 예술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고객의 풍요로운 문화 생활을 적극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pay-Z’란 BC카드가 자체 개발한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다. 기본적인 온라인 상거래 기능은 물론 BC카드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압축된 결제 플랫폼이 더해져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보다 간편하고 비용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여기에 BC카드는 지난 6월 작품 판매 채널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신진 작가를 위해 온라인 미술품 거래 포털을 pay-Z에 구축한 바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작가는 본인의 작품을 ‘pay-Z’를 통해 손쉽게 전시 및 판매할 수 있게 됐다. 고객 또한 비대면으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릭 한번만으로 원하는 미술품을 소장할 수 있게 됐다. "끝"